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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란 무엇일까

이사오공엠 2026. 4. 29. 06:30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방법이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소위말하는 부잣집 아들 딸로 태어나 인생을 순탄하게 생활하고 돈도 펑펑 쓰는 삶을 보면서

나도 저런 삶을 한 번쯤은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면 접어야 한다.

인간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겪은 경험으로 부터 모든 상황을 판단한다.

자신이 알지 못하고 겪지 못한 상황에 대해서는 어떠한 말도 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부자는 이럴 것이다 생각하는 것도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매체에서 부지의 이미지를 그렇게 그리기 떄문 아닐까

또 그러한 것이 대중들에게 먹히는(?) 전략일 것이다. 대중도 부자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 하는 것 가다.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경제공부를 하고 부자가 된 사람들의 삶은 어쩌면 그렇지 않을 수 도 있다는 생각에서 이다.

태어날 떄 부터 부잣집 자녀로 태어난 사람은 그렇지 않겠지만, 그런 부류의 사람은 소수에 해당 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나 부자가 된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을까

 

일단, 이 이야기를 하기전에 누구를 부자라고 할 것인가를 먼저 선정을 해야 누가 부자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참으로 애매하다. 사람은 나이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가지고 있는 자산과 부채의 규모도 다르니 말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의 기준점이 되는 값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순자산이라고 생각하자. 순자산은 내가 가진 총 자산에서 총 부채를 뺴고 남은 값을 순자산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내가 3억 짜리 집이 있고 부채는 없다면 나의 순자산은 3억인 것이다.

하지만 내가 3억 짜리 집이 있고 대출을 2억 받았다면 나의 순자산은 1억 인 것이다.

내가 3억 짜리 집에 살고 있고 전세 2억집에 살고 있다면 나의 순자산은 2억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