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국내주식의 분위기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워렌버핏은 도박장에 비유 하기도 했을 만큼.
그 분위기가 뜨겁습니다.
항상 이렇게 뜨거운 분위기에서 나만 바보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인간의 심리에서 당연하게 느껴집니다.
군중심리가 작용합니다. 모두 주식을 하고 모두 수익을 보니 나만 뒤쳐지는 것 같습니다.
혹시 이제라도 투자를 해볼까 생각하시는 분은 지금 투자 하실 때가 아닙니다.
저를 비롯한 초보 투자자 분들은 잔잔한 호숫가와 같은 파도에서 서핑(주식)을 시작해보셔야 합니다.
이렇게 10m가 넘는 초대형 파도에서 서핑(주식)을 하면 낙폭이 커질 때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기존에 투자를 하신분중에 초대형 파도 와 잔잔한 호숫가를 모두 경험해 보신 분들은 지금 초대형 파도를 즐기고 계실텐데 이제 슬슬 파도가 덮칠 수 있으니 내려올 준비를 하셔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익스트림한 투자를 원하시는 분은 서핑을 더 하셔도 좋지만 다치지 않게 몸을 사리시면서 투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의 거대 파도를 경험하고 한번의 잔잔한 호수를 경험해보았지만 수익은 잔잔할 뿐입니다.
소수는 수익을 보고 있겠지만 흔들려서는 안될 것 입니다.
지면신문에서 빚투가 증가가하고 공매도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 보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주가의 고점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투자에 정답은 없겠지만 무시해서는 안될 것 입니다.
개인의 생각을 적는 것이지, 투자를 권유하거나 방해할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